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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포토] '경비행기로 세계 일주' 19세 조종사

송고시간2022-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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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한 최연소 여성이라는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러더퍼드가 탄 경비행기는 이날 벨기에 서부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최연소 여성 세계 기록은 2017년 30세 미국인 비행사 보유샤에스타 와이스가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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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트레이크 EPA=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공항에 착륙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EPA=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공항에 착륙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한 최연소 여성이라는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러더퍼드가 탄 경비행기는 이날 벨기에 서부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코르트레이크 A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공항에 착륙해 조종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A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공항에 착륙해 조종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EPA=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공항에 착륙한 뒤 조종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EPA=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공항에 착륙한 뒤 조종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이에 따라 그는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될 예정입니다. 앞서 최연소 여성 세계 기록은 2017년 30세 미국인 비행사 보유샤에스타 와이스가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남성 최연소 기록은 2018년에 18세였던 미국 메이슨 앤드루스가 세웠습니다.

(코르트레이크 AF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한 뒤 벨기에와 영국 국기를 들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AF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한 뒤 벨기에와 영국 국기를 들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러더퍼드는 지난해 8월 18일 초경량 항공기인 '샤크'를 타고 벨기에에서 출발해 52개국 상공을 지나 5만2천㎞를 비행한 뒤 155일만에 다시 벨기에로 돌아왔습니다.

(코르트레이크 A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왼쪽)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한 뒤 어머니와 포옹하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A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왼쪽)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한 뒤 어머니와 포옹하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당초 3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악천후와 비자 문제 등으로 일정이 지연되면서 2개월가량 더 소요돼 5개월만에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코르트레이크 EPA=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조종하는 경비행기(왼쪽)가 20일(현지시간)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다른 비행기들의 호위를 받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EPA=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조종하는 경비행기(왼쪽)가 20일(현지시간)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다른 비행기들의 호위를 받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러더퍼드는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도착해 부모와 포옹하고 영국과 벨기에 국기를 흔들었습니다.

(코르트레이크 AF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한 뒤 증명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코르트레이크 AFP=연합뉴스) 영국·벨기에 국적의 19세 조종사 자라 러더퍼드가 20일(현지시간) 단독 비행으로 세계일주를 하고 벨기에 코르트레이크 공항에 착륙한 뒤 증명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2.1.20 photo@yna.co.kr

러더퍼드의 부모는 모두 조종사로, 그는 6세부터 경비행기를 타고 이동해 왔으며 14세에는 직접 조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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