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중국동포 단체들, 30일 '한중수교 30년 회고와 전망' 간담회

송고시간2022-01-20 14:48

beta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중국동포 관련 단체와 인사들이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각 분야를 회고하고 전망을 살펴보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한국과 중국의 전문가 모임인 '한중 삼강포럼'과 한국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 동북아신문 등 5개 단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구로구 중앙로 한국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에서 '한중수교 30년의 회고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간담회를 연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중국동포 관련 단체와 인사들이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각 분야를 회고하고 전망을 살펴보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한국과 중국의 전문가 모임인 '한중 삼강포럼'과 한국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 동북아신문 등 5개 단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구로구 중앙로 한국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에서 '한중수교 30년의 회고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간담회를 연다.

경제 분야는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 정치는 곽승지 전 연변대 교수, 언론은 이동렬 동북아신문 대표, 문화는 김경애 동포인협회 대표가 각각 발표한다.

간담회 안내 공지문
간담회 안내 공지문

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학술 분야는 정인갑 한중삼강포럼 고문, 비정부기구(NGO)는 이상부 한중사랑 대표, 차세대 분야는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대표, 교육은 이남청 파라과이 교육부 자문관, 문화는 전은주 재한동포문학연구회 부회장이 발표한다.

참석 인원은 거리두기 조치로 제한된다.

tsya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