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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추위 이어져…4개 시군 한파주의보

송고시간2022-01-2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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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겠다.

임실, 무주, 진안, 장수에는 한파주의가 발령된 가운데 내일 아침에도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낮은 기온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매우 낮겠다"며 "수도관, 계량기, 보일러 등 동파와 농축수산물, 양식장 냉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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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에는 모닥불이지
추위에는 모닥불이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20일 전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겠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6.9도, 군산 -6.8도, 익산 -7.2도, 남원 -7.1도, 무주 -7.2도, 장수 -11.5도 등이다.

임실, 무주, 진안, 장수에는 한파주의가 발령된 가운데 내일 아침에도 추위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낮은 기온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매우 낮겠다"며 "수도관, 계량기, 보일러 등 동파와 농축수산물, 양식장 냉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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