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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절임 배추, 지난해 4천622t 생산·95억 매출

송고시간2022-01-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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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은 지난해 절임 배추 4천622t을 생산해 95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영월지역에서는 절임배추사업단을 중심으로 158농가가 절임 배추를 생산하고 있고, 주천면·영월읍·남면이 전체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나은숙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작황 부진에도 품질관리, 고품질 생산기술 등으로 맛 좋은 절임 배추를 생산할 수 있었다"며 "절임 배추가 영월 대표 농산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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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절임 배추
영월 절임 배추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은 지난해 절임 배추 4천622t을 생산해 95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영월지역에서는 절임배추사업단을 중심으로 158농가가 절임 배추를 생산하고 있고, 주천면·영월읍·남면이 전체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일교차가 크고, 미네랄이 풍부한 석회암 토양에서 생산하는 영월 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인기가 많다.

나은숙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작황 부진에도 품질관리, 고품질 생산기술 등으로 맛 좋은 절임 배추를 생산할 수 있었다"며 "절임 배추가 영월 대표 농산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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