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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택시·전세버스 기사들에게 1인당 80만원 지원

송고시간2022-01-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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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전세버스와 택시 기사에게 1인당 80만 원의 민생 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전세버스 기사 130여 명과 법인·개인 택시 기사 590여 명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대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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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 택시
정읍지역 택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전세버스와 택시 기사에게 1인당 80만 원의 민생 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전세버스 기사 130여 명과 법인·개인 택시 기사 590여 명이다.

사업비는 5억7천여만 원으로, 지원금은 설 이전에 지급된다.

대상자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서 등 서류를 첨부해 전세버스 조합과 개인·일반택시법인을 통해 정읍시청 교통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민생 회복지원금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자동차등록증, 통장 사본 등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대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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