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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후보로 오른 그래미 시상식, 4월 3일 라스베이거스서 개최

송고시간2022-01-1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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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로 오른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4월 3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18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으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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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그래미 어워즈 온라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방탄소년단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온라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방탄소년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로 오른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4월 3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18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으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레코딩 아카데미는 이달 31일 로스앤젤레스(LA)에서 그래미 시상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일단 연기했고, 이날 새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후보에 올랐다.

jamin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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