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송고시간2022-01-20 13:00

beta

우리나라 여권 파워가 세계 2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세계 여권 순위를 발표해온 영국 '헨리앤파트너스'에 따르면 한국은 독일과 공동 2위로 총 190여 국에 무비자로 여행이 가능합니다.

무비자로 입국 가능하다는 건 깐깐한 사전 심사과정 없이 여행객 신분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따라서 헨리 여권 지수는 '가장 자유롭게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국민'의 순위를 보여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 1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 2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 3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 4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 5

[여행honey] 이게 K여권 클라스! - 6

(서울=연합뉴스) 우리나라 여권 파워가 세계 2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성적이죠. 지난 2006년부터 세계 여권 순위를 발표해온 영국 '헨리앤파트너스'에 따르면 한국은 독일과 공동 2위로 총 190여 국에 무비자로 여행이 가능합니다.

무비자로 입국 가능하다는 건 깐깐한 사전 심사과정 없이 여행객 신분으로 해당 국가를 방문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따라서 헨리 여권 지수는 '가장 자유롭게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국민'의 순위를 보여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북한은 104위로 최하위를 차지한 아프가니스탄과 함께 여권 지수 하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일본과 싱가포르가 공동 1위였고, 초강대국 미국도 6위로 준수합니다. 중국은 64위로 많이 뒤처지네요.

지난달 21일부터 발급이 시작된 차세대 전자여권. 예쁜 새 옷으로 갈아입기까지 걸린 32년 동안 대한민국을 향한 국제사회의 인식과 평가도 달라졌습니다.

내 손안의 작은 증명서 하나가 주는 의미가 새삼 남다르게 다가오네요.

글·편집 이혜림 /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

orchid_foret@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