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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송고시간2022/01/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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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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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50] "이런 대선은 처음"…'2강1중' 구도 속 승자 예측불허

대선이 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승자 예측이 불가능한 '오리무중' 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연초부터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은 '2강 1중' 흐름입니다. 유력 후보 두 사람 모두 각자의 리스크 요인이 선거 캠페인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형국에 여론조사상 1등이 수시로 바뀌면서 "사상 초유의 대선"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 통가 해안가 쑥대밭·화산재 범벅…쓰나미 참상 속속 확인

남태평양 해저화산 폭발로 섬나라 통가에서 해안과 주택 등이 처참하게 파괴된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휴양지가 몰려 있는 통가타푸섬 서해안과 누쿠알로파 해변 시설물이 크게 파손됐고, 쓰나미에 실종됐던 영국 여성이 첫 사망자로 확인됐습니다.

● 티아라 출신 소연,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11월 결혼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소연은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롤리폴리'(Roly-Poly), '왜 이러니' 등 여러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았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일조한 조유민은 현재 수원FC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 빙판길 낙상 주의…골다공증 50대 이상은 사망도 흔해

한파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어제 내린 눈으로 길까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발생한 고관절 골절이 자칫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국내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고관절이 골절된 50세 이상 환자 가운데 17.4%는 최초 골절 발생 후 1년 내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내일 오후 서울 등 수도권에 함박눈…최대 5㎝ 쌓일 듯

내일 오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눈이 내리면서 최대 5㎝ 쌓이겠습니다. 강원 영동에 많게는 15cm 이상의 큰 눈이 내리겠고, 강원 영서와 충청, 경북 남부 동해안으로도 최대 5cm의 눈이 예보됐습니다. 눈은 밤이면 대부분 잦아들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는 모레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손수빈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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