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강원교육청, 원주권역 고교 32곳 중요기록물 디지털화 추진

송고시간2022-01-18 14:06

beta

강원도교육청은 생활기록부와 졸업·제적대장 등 중요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자 올해 원주권역 고교 32곳에서 보유한 과거 지류 학적 기록 25만 건을 디지털 문서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해당 사업을 통해 2020년 도내 특성화고 23곳의 기록물 20만3천여 건을 비롯해 지난해에는 춘천권역 고교 29곳의 학적 기록 18만4천여 건을 디지털 문서로 전환했다.

박옥녀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강릉권역 일반계고등학교와 초·중학교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학적기록
학적기록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도교육청은 생활기록부와 졸업·제적대장 등 중요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자 올해 원주권역 고교 32곳에서 보유한 과거 지류 학적 기록 25만 건을 디지털 문서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은 학적 기록의 색인목록을 작성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전자이미지로 변환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으로 검색·열람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를 통해 중요 문서의 유실, 훼손을 막고 민원인에게 더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도 교육청은 해당 사업을 통해 2020년 도내 특성화고 23곳의 기록물 20만3천여 건을 비롯해 지난해에는 춘천권역 고교 29곳의 학적 기록 18만4천여 건을 디지털 문서로 전환했다.

올해 원주권역에 이어 내년에는 강릉권역 고교 34곳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옥녀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강릉권역 일반계고등학교와 초·중학교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ang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