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자 테니스 세계 3위 무구루사, 호주오픈 1회전 가볍게 통과

송고시간2022-01-18 10:59

beta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약 644억원)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무구루사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클라라 버렐(77위·프랑스)을 2-0(6-3 6-4)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애슐리 바티(1위·호주)와 오사카 나오미(14위·일본)의 '양강 체제'가 예상되는 가운데 무구루사가 이 둘을 견제할 대표 주자로 지목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가르비녜 무구루사
가르비녜 무구루사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약 644억원)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무구루사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클라라 버렐(77위·프랑스)을 2-0(6-3 6-4)으로 완파했다.

2016년 프랑스오픈, 2017년 윔블던 우승자 무구루사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2020년 호주오픈에서 준우승한 그는 2회전에서 알리제 코르네(61위·프랑스)를 상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애슐리 바티(1위·호주)와 오사카 나오미(14위·일본)의 '양강 체제'가 예상되는 가운데 무구루사가 이 둘을 견제할 대표 주자로 지목된다.

현재 세계 2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올해 출전한 두 차례 WTA 투어 대회에서 모두 첫판에서 탈락해 최근 흐름이 좋지 못하다.

2011년과 2014년 윔블던 챔피언 페트라 크비토바(19위·체코)는 1회전에서 소라나 크르스테아(38위·루마니아)에게 0-2(2-6 2-6)로 완패해 탈락했다.

emaili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