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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국대는 국대다' 내달 첫선…'탁구 전설' 현정화 출연

송고시간2022-01-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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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스포츠 스타가 현역 국가대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MBN은 새 예능 '국대는 국대다'를 다음 달 첫 방송 한다고 18일 밝혔다.

첫 주인공은 금메달만 무려 75개 획득하고, 대한민국 유일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전 탁구 선수 현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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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타 vs 현역 국가대표 대결…훈련 과정도 공개

MBN 새 예능 '국대는 국대다'
MBN 새 예능 '국대는 국대다'

[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전설의 스포츠 스타가 현역 국가대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MBN은 새 예능 '국대는 국대다'를 다음 달 첫 방송 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대는 국대다'는 전 국민이 인정하는 스포츠 스타가 출격해 최소 한 달 이상 훈련한 뒤 현역 스포츠 국가대표와 경기를 펼치는 스포츠 예능이다.

첫 주인공은 금메달만 무려 75개 획득하고, 대한민국 유일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전 탁구 선수 현정화다.

27년 만에 선수로 코트에 복귀하는 현정화는 현역 국가대표와의 경기를 위해 60일간 혹독한 훈련을 거쳤다. 비장하게 경기에 임한 그가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기량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

제작진은 "스포츠에 일생을 바쳤던 역대급 '레전드'들을 경기장으로 소환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들의 현재 실력과 명승부 등 각본 없는 드라마로 진정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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