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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IHQ와 전속계약…"정규 앨범 등 계획"

송고시간2022-01-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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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다.

IHQ는 17일 "양파와 전속계약을 했다"며 "싱어송라이터 양파가 그동안의 긴 음악 공백을 깨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파는 소속사를 통해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나만의 색이 담긴 정규 앨범과 다양한 활동으로 오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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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파
가수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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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다.

IHQ는 17일 "양파와 전속계약을 했다"며 "싱어송라이터 양파가 그동안의 긴 음악 공백을 깨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파는 소속사를 통해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나만의 색이 담긴 정규 앨범과 다양한 활동으로 오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1997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한 양파는 호소력 짙은 음색을 바탕으로 '알고싶어요', '아디오스'(Adios), '다 알아요', '스페셜 나이트'(special night), '사랑 그게 뭔데'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JTBC 드라마 '사생활' 등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참여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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