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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에 비영역공작단 '어딘가, 반짝'

송고시간2022-01-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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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30회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비영역공작단의 '어딘가, 반짝'이 대상을 받았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시상식'에서 '어딘가, 반짝'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어딘가, 반짝'은 배우 2명이 외모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톡톡 튀는 배우들의 연기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관객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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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에 비영역공작단 '어딘가, 반짝'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에 비영역공작단 '어딘가, 반짝'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30회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비영역공작단의 '어딘가, 반짝'이 대상을 받았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시상식'에서 '어딘가, 반짝'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어딘가, 반짝'은 배우 2명이 외모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톡톡 튀는 배우들의 연기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관객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평을 받았다.

관객인기상은 고전 동화 속에 숨겨진 모순과 편견, 고정관념을 현대적인 관점으로 보여준 뮤지컬 '상상력극장 삼양동화', 특별상은 창작집단 인사리의 배리어프리 인형극 '끼리?'와 공간서커스살롱의 '해피해프닝'이 받았다.

연출상은 '오늘도 바람'의 이영숙 연출, 연기상은 '어딘가, 반짝'의 이미라 배우에 돌아갔다.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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