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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돌입…21일 단일후보 발표

송고시간2022-01-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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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치르는 전북도 교육감 선거에 나설 소위 '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 경선이 17일 시작됐다.

단일후보는 오는 21일 발표한다.

'전북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이하 선출위)는 17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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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여론조사 30%+선출위원 투표 70%로 다득표자 선출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후보 경선 발표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후보 경선 발표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오는 6월 치르는 전북도 교육감 선거에 나설 소위 '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 경선이 17일 시작됐다. 단일후보는 오는 21일 발표한다.

'전북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이하 선출위)는 17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선에는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 차상철 전 전교조 전북지부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등 3명이 참여했다.

선출위는 2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이날부터 이틀간 도민 전화 여론조사를 한다.

또한 선출위 위원(총 14만9천16명) 투표는 18∼19일 모바일, 20일 전화 자동응답서비스(ARS)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일후보는 도민 여론조사 결과 30%와 선출위원 투표 결과 70%를 합산해 21일 확정된다.

단일후보는 서거석 전 전북대학교 총장,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과 본선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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