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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직자 재산공개 DB 일원화·만 나이로 기준 통일"

송고시간2022-01-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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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17일 공직자 재산공개 DB(데이터베이스)를 일원화하겠다고 밝혔다.

열 번째 시리즈로 법을 개정해 '만 나이'로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연 나이(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세는 나이)','만 나이(출생일을 기준으로 세는 나이)', 생일 전후로 달라지는 나이까지 3가지 종류의 나이로 사회적 혼란과 법적 기준의 혼란이 있다고 윤 후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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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윤석열 후보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윤석열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서울시 관련 정책공약 발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17일 공직자 재산공개 DB(데이터베이스)를 일원화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짧은 영상으로 공약을 소개하는 '59초 쇼츠' 아홉 번째 시리즈로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윤 후보는 공직자 재산등록과 공개에 대한 관보 파일을 80여개 기관에서 나눠 올리고 있어, 자료를 일일이 내려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공약은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 2' 결선에 오른 박호언 참가자의 제안을 그대로 반영했다.

또 열 번째 시리즈로 법을 개정해 '만 나이'로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연 나이(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세는 나이)','만 나이(출생일을 기준으로 세는 나이)', 생일 전후로 달라지는 나이까지 3가지 종류의 나이로 사회적 혼란과 법적 기준의 혼란이 있다고 윤 후보는 설명했다.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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