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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발사체 발사"…새해 네번째 도발

송고시간2022-01-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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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7일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5일 새해 첫 무력시위를 시작으로 벌써 네 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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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북한이 17일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다.

특히 지난 5일 새해 첫 무력시위를 시작으로 벌써 네 번째 무력시위다.

군 당국은 탄도미사일이 탐지된 경우 이를 신속하게 언론에 공지하고 있다.

shine@yna.co.kr

북한 미사일 발사 뉴스 보는 시민
북한 미사일 발사 뉴스 보는 시민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1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2022.1.14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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