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단문 경쟁 가세한 安 "국방부 北미사일 분석중…혹시 고장수리?"

송고시간2022-01-15 15:09

beta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5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을 두고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국방부는 여전히 분석 중. 혹시 고장 수리 중 아닙니까?"라고 비판했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석 줄의 단문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 '병사봉급 월 200만원', '주적은 북한' 등으로 화제몰이를 하자, 안 후보도 단문 메시지 대열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5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을 두고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국방부는 여전히 분석 중. 혹시 고장 수리 중 아닙니까?"라고 비판했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석 줄의 단문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전날에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구정 전 양자 토론에 합의한 것을 두고 "양당 후보님들! 쌍특검 받으랬더니 토론담합입니까?"라며 '한 줄' 메시지로 양당을 싸잡아 비판한 바 있다.

윤석열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 '병사봉급 월 200만원', '주적은 북한' 등으로 화제몰이를 하자, 안 후보도 단문 메시지 대열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후보 페이스북
안철수 후보 페이스북

페이스북 갈무리

wis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