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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확진 123명 추가…대학운동부 관련 총 46명

송고시간2022-01-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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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3명이 14일 추가로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내에서는 지난 12일 106명, 13명 102명에 이어 사흘째 확진자가 100명을 넘었다.

모 대학 운동부의 동계훈련과 관련해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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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3명이 14일 추가로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익산 36명, 군산 28명, 김제 24명, 전주 19명, 완주 7명, 남원 3명 등이다.

도내에서는 지난 12일 106명, 13명 102명에 이어 사흘째 확진자가 100명을 넘었다.

모 대학 운동부의 동계훈련과 관련해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6명이다.

군산 칠순 잔치와 관련해 16명이 감염돼 확진자가 26명으로 늘었다.

전주 음식점, 익산 육가공업체, 김제 목욕탕 등과 관련한 확진도 이어지고 있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는 총 1만847명이 됐다.

도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접촉에 의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며 "불필요한 이동과 만남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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