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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6명·경북 95명 확진…오미크론 25명 추가

송고시간2022-01-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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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26명, 95명 추가됐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26명 많은 2만4천65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기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5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4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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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정약국에도 '팍스로비드' 도착
대구 지정약국에도 '팍스로비드' 도착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4일 국내에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입고된 가운데 대구 중구 한 지정약국 약사가 수량을 확인하고 있다. 2022.1.14 psjpsj@yna.co.kr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26명, 95명 추가됐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26명 많은 2만4천65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기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5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42명으로 늘어났다.

집단 확진 사례로는 달서구 학원 9명, 수성구 의료기관 7명, 수성구 음식점 4명, 중구 체육시설 3명, 중구 PC방 3명 등으로 파악됐다.

확진자 대부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4명이다.

경북에서는 신규 확진 95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는 1만6천621명으로 늘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국내 감염 2명, 해외입국 3명 등 총 5명이 늘어 누적 142명이 됐다.

지역별로는 포항 21명, 경산 17명, 구미 13명, 김천 12명, 경주 10명, 영주 6명, 상주·칠곡 3명, 고령·성주 2명, 안동·문경·의성·청도·예천·봉화 각각 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563명 발생했으며, 3천71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psjp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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