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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4명 확진…누적 2만2천441명·70대 환자 1명 숨져(종합)

송고시간2022-01-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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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4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14명이 확진됐고 고령 환자 한 명이 숨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저질환이 있던 70대 환자 한 명이 숨졌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만2천441명(입원 1천270명, 퇴원 2만1천62명, 사망 10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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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녹이는 의료진
추위 녹이는 의료진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는 14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14명이 확진됐고 고령 환자 한 명이 숨졌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44명, 김해 30명, 진주 14명, 양산 12명, 밀양 4명, 사천·통영 각 3명, 거제 2명, 창녕·거창 각 1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종교·체육 시설, 유흥주점발 집단 감염 등 다양하다.

1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또 이날 기저질환이 있던 70대 환자 한 명이 숨졌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만2천441명(입원 1천270명, 퇴원 2만1천62명, 사망 109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도내 백신 접종률은 1차 86.2%, 2차 84.1%며, 3차 추가 접종(부스터 샷)의 경우 44.7%로 집계됐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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