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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수업료 10년 연속 동결…입학금 폐지

송고시간2022-01-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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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업료를 동결하고 입학금을 폐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석대는 10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게 됐다.

남천현 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수업료 동결을 결정했다"며 "학생에 대한 투자나 장학금을 비롯한 복지 분야는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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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 캠퍼스 전경
우석대학교 캠퍼스 전경

[우석대 제공]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우석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업료를 동결하고 입학금을 폐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석대는 10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게 됐다.

우석대 학기당 수업료는 인문계열 286만원, 이학계열 343만원, 공학계열 394만원 정도다.

예산 부족분은 긴축재정, 정부 재정지원 사업 수주, 발전기금 모금 등을 통해 대처할 계획이다.

남천현 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수업료 동결을 결정했다"며 "학생에 대한 투자나 장학금을 비롯한 복지 분야는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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