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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틀째 PK 행보…광역전철 타고 부산→울산

송고시간2022-01-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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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일정 이틀째인 15일 동해선 광역전철을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과 만난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부산 기장군 일광역에서 울산 태화강역까지 동해선 광역전철을 타고 이동한다.

부산·울산 광역 교통망의 상징인 동해남부선을 타고 시민들과 만나며 부울경 교통망 공약의 실현 의지를 다지는 취지라고 선대본부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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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윤석열 대선후보
인사하는 윤석열 대선후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선대위 필승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2.1.14 uwg806@yna.co.kr

(부산=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일정 이틀째인 15일 동해선 광역전철을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과 만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 순직선원위령탑을 참배하고 해상 선원 노조와 간담회를 한다.

이후 부산 동구 부산항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신해양강국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동남권 부산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부산 기장군 일광역에서 울산 태화강역까지 동해선 광역전철을 타고 이동한다.

부산·울산 광역 교통망의 상징인 동해남부선을 타고 시민들과 만나며 부울경 교통망 공약의 실현 의지를 다지는 취지라고 선대본부 측은 설명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울산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며 1박 2일 부울경 일정을 마무리한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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