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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태우지 마세요"…전북도,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송고시간2022-0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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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행위를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폐비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야외에서 태우는 행위, 논·밭두렁을 소각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

도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은 농촌지역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된 요인"이라며 "단속 기간에 주민 인식 계도 등 홍보활동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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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소각
불법 소각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도는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행위를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각 시군 농정·환경·산림부서 공무원 등 57명이 단속에 참여한다.

폐비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야외에서 태우는 행위, 논·밭두렁을 소각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

도는 지난해에도 불법소각 단속을 통해 18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 행위 745건을 계도했다.

도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은 농촌지역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된 요인"이라며 "단속 기간에 주민 인식 계도 등 홍보활동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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