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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군 복무중 현역→보충역 변경…"우울증·공황 악화"

송고시간2022-01-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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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 복무 중이던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로 보충역으로 변경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14일부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은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해서 치료와 상담을 받았다"며 "최근 증세가 악화해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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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태민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현역 군 복무 중이던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로 보충역으로 변경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14일부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은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해서 치료와 상담을 받았다"며 "최근 증세가 악화해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태민이 치료에 집중하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태민은 지난해 5월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복무해왔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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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LIUDnOtp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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