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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매출감소한 소상공인에 300만원 지원금…14조원 추경 편성

송고시간2022-01-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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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연장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 방역지원금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 자금을 마련하고자 정부는 지난해 초과세수 10조원 등을 동원해 14조원 상당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설 연휴 전에 편성하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방역조치 연장 및 소상공인 지원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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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손실보상 재원 3.2조원→5.1조원 증액…초과세수 10조원 활용

홍남기 부총리, 소상공인 지원 정부합동 브리핑

홍남기 부총리, 소상공인·방역 지원방안 발표
홍남기 부총리, 소상공인·방역 지원방안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소상공인·방역 지원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2022.1.14 kimsdoo@yna.co.kr

(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곽민서 기자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연장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 방역지원금 3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재원은 기존 3조2천억원에서 5조1천억원으로 증액된다.

이 자금을 마련하고자 정부는 지난해 초과세수 10조원 등을 동원해 14조원 상당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설 연휴 전에 편성하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방역조치 연장 및 소상공인 지원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speed@yna.co.kr

[그래픽] 역대 추경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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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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