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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PCR확인서 보건소 발급·모바일OTP 의무화"…59초 공약

송고시간2022-01-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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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4일 병원에서만 발급하는 영문 유전자증폭(PCR) 검사 확인서를 보건소에서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짧은 영상으로 공약을 소개하는 '59초 쇼츠' 일곱번째 시리즈로 출국할 때 필요한 영문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를 보건소에서도 발급하게 하고 관련 비용도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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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복 입은 윤석열 대선 후보
방호복 입은 윤석열 대선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022년 1월 1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간호협회를 방문해 가진 코로나위기대응 간호사 간담회에서 레벨D방호복을 입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4일 병원에서만 발급하는 영문 유전자증폭(PCR) 검사 확인서를 보건소에서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짧은 영상으로 공약을 소개하는 '59초 쇼츠' 일곱번째 시리즈로 출국할 때 필요한 영문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를 보건소에서도 발급하게 하고 관련 비용도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 여덟번째 시리즈로 모든 은행에서 일회용 비밀번호인 OTP를 모바일 형태로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기존 카드나 토큰형 OTP는 분실, 손상, 고장 가능성이 있고 발급할 때마다 돈을 내야 하지만 일부 은행은 아직 모바일 OTP를 제공하지 않아 고객에 불편을 주고 있다고 국민의힘은 설명했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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