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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 기온 '뚝'…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송고시간2022-01-1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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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기상청은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며 "오전까지 서해 남부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높으니 항해나 조업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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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농경지 수로
얼어붙은 농경지 수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14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6.8도, 군산 -7.8도, 익산 -10.0도, 무주 -12.0도, 장수 -12.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며 "오전까지 서해 남부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높으니 항해나 조업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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