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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난해 관광객 661만 명…"핫한 마케팅 성과"

송고시간2022-01-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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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강원 영월군을 찾은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월군은 2021년 관광객이 661만 명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위기가 기회"라며 "힘 모아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콘텐츠 개발 등 차별화된 매력의 '핫한 영월'을 만들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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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보다 77만6천여 명 증가…트랜드 반영 콘텐츠 개발 주력

영월군 유튜브 채널'핫한영월'
영월군 유튜브 채널'핫한영월'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강원 영월군을 찾은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월군은 2021년 관광객이 661만 명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0년보다 13%인 77만6천여 명이 증가한 것이다.

영월군은 비대면 여행 시대를 맞아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활용한 체계적인 관광 마케팅의 성과로 분석했다.

이에 영월군은 올해도 데이터에 기반한 집약적 홍보와 여행패턴의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비를 중심으로 더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영월군 유튜브 채널'핫한영월'
영월군 유튜브 채널'핫한영월'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군 유튜브 채널'핫한영월'
영월군 유튜브 채널'핫한영월'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최명서 영월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위기가 기회"라며 "힘 모아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콘텐츠 개발 등 차별화된 매력의 '핫한 영월'을 만들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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