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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광주 신축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공식 사과

송고시간2022-01-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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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광주광역시 화정 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유병규 대표이사가 12일 오전 10시 광주 서구 화정동 사고 현장 소방청 사고대책본부 인근에서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 소방본부와 서구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7분께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신축 공사장에서 아파트 1개동의 외벽이 붕괴하면서 차량 20대가 파손되거나 매몰됐고, 컨테이너 등에 갇혀있던 3명은 구조됐으며 1층에서 잔해물을 맞은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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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현대산업개발이 광주광역시 화정 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유병규 대표이사가 12일 오전 10시 광주 서구 화정동 사고 현장 소방청 사고대책본부 인근에서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너져내린 아파트
무너져내린 아파트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12일 당국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종자 수색 재개를 결정하기로 했다. 신축 공사 중인 이 아파트의 1개 동 옥상에서 전날 콘크리트 타설 중 28∼34층 외벽과 내부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작업자 6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 2022.1.12 hs@yna.co.kr

광주시 소방본부와 서구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7분께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신축 공사장에서 아파트 1개동의 외벽이 붕괴하면서 차량 20대가 파손되거나 매몰됐고, 컨테이너 등에 갇혀있던 3명은 구조됐으며 1층에서 잔해물을 맞은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 작업자 6명은 현재 연락이두절된 상태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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