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정의용, KOICA 찾아 신년계획 점검…"선진국 걸맞은 ODA 확보"

송고시간2022-01-11 20:27

beta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1일 경기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본부를 방문해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해외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1일 경기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본부를 방문해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해외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정 장관은 KOICA 사업비가 올해 1조원을 처음 돌파했다고 언급하고 선진국 위상에 걸맞은 공적개발원조(ODA)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중점협력국으로 선정된 우크라이나, 타지키스탄에 해외사무소 개설을 차질없이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종합안전상황실을 찾아서는 KOICA 파견 해외 인력과 사무소의 안전 현황을 확인했다.

KOICA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봉사단 등 2천명의 파견 인력을 안전히 귀국시킨 바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찾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찾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

[외교부 제공]

heev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