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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식] 설 앞두고 부정 축산물 민·관 합동단속

송고시간2022-01-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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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는 오는 12∼25일 설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부정 축산물 특별단속을 한다.

시는 이 기간 공무원과 명예 축산물 위생감시원으로 2개 단속반을 구성해 도축장과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250곳의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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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축산물.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재래시장 축산물.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천=연합뉴스) 경북 영천시는 오는 12∼25일 설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부정 축산물 특별단속을 한다.

시는 이 기간 공무원과 명예 축산물 위생감시원으로 2개 단속반을 구성해 도축장과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250곳의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수입 축산물의 국산 둔갑 행위, 원산지 허위 표시, 유통기한 위반, 비위생적 작업환경 등이다.

시는 DNA 동일성 검사 등의 방법으로 수입 쇠고기와 젖소·육우를 한우로 둔갑해 파는 것을 중점 단속한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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