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imazine] 땅끝점·땅끝탑…'땅끝샷' 찍고 싶다면 해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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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연합뉴스) 남쪽 땅끝 바다에는 섬을 오가는 여객선들이, 땅끝 호수에는 산책에 나선 겨울 철새들이 물길을 가릅니다.

여기는 땅끝점, 땅끝탑, 땅끝전망대, 땅끝마을이 있는 한반도 최남단 땅끝 해남입니다. '땅끝샷'을 찍을 수 있는 한반도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해남은 서울에서부터 1천 리, 최북단 함경북도 온성시로부터는 3천 리입니다.

사람들이 이토록 먼 땅끝을 찾는 이유는 뭘까요? 호랑이해를 맞아 땅끝 해남으로 희망을 찾아 떠나볼까요.

글ㆍ사진 진성철 기자 / 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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