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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산면 야산에서 불…밤새 진화

송고시간2022-01-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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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10시 22분께 경남 창녕군 성산면 대산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 창녕군이 공무원, 소방대원 등 390여 명을 투입해 밤새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길을 완전히 잡지는 못했다.

산림청과 창녕군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띄워 진화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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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야간산불 발생
경남 창녕 야간산불 발생

(서울=연합뉴스) 지난 10일 밤경남 창녕군 성산면 대산리 산 65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 관계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2.1.11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창녕=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0일 오후 10시 22분께 경남 창녕군 성산면 대산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 창녕군이 공무원, 소방대원 등 390여 명을 투입해 밤새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길을 완전히 잡지는 못했다.

산불 현장과 가까운 각료암의 스님 1명이 피신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과 창녕군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띄워 진화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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