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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3분 만에 3천300석 매진

송고시간2022-01-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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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10일 오후 3시 올스타전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 KBL은 3분 만에 3천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경기장에 모여 올스타전을 치르는 건 2020년 이후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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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KBL)
프로농구(KBL)

[KBL제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10일 오후 3시 올스타전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 KBL은 3분 만에 3천3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16일 오후 3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경기장에 모여 올스타전을 치르는 건 2020년 이후 2년 만이다.

올스타전 전 좌석은 코로나19 방역패스존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매를 통해서만 입장권을 살 수 있다. 현장에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KBL은 "팬과 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스타전이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에 전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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