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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40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감염 3명 늘어 47명째

송고시간2022-01-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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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됐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서구 요양병원 관련해 2명이 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3명이 추가돼, 총 4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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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검출 진단시약
오미크론 검출 진단시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됐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서구 요양병원 관련해 2명이 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요양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4명이 됐다.

대덕구 초등학교(누적 19명)와 체육관(누적 21명)을 매개로도 1명씩 늘었다.

전날까지 최근 1주일간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291명으로, 하루 41.6명꼴이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3명이 추가돼, 총 47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 전담 병상 46개 가운데는 35개가 비어 있다.

12세 이상 시민 가운데 89.2%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부스터 샷 접종률은 39.6%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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