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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 별세

송고시간2022-01-09 07:45

배은심 여사 빈소 찾은 조문객
배은심 여사 빈소 찾은 조문객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9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에 마련된 이한열 열사 모친 배은심 여사 빈소에서 조문객이 헌화하고 있다. 2022.1.9 iso64@yna.co.kr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고(故)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가 9일 오전 5시 28분 광주 조선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배 여사는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가, 전날 다시 쓰러진 끝에 병원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1987년 민주화 시위 과정에서 최루탄에 맞아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된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인 그는 아들이 사망한 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다.

pch80@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OMSPrB8lM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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