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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크래프톤 40만원 아래로…공모가 대비 21% 하락

송고시간2022-01-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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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크래프톤[259960] 주가가 작년 8월 상장 후 처음 40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래프톤은 전날보다 1.87% 내린 39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처음 40만원을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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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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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7일 크래프톤[259960] 주가가 작년 8월 상장 후 처음 40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래프톤은 전날보다 1.87% 내린 39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처음 40만원을 하회했다. 또 이틀 연속 최저가를 경신했다.

공모가 49만8천원과 비교하면 20.78% 하락한 수준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이날 크래프톤을 각각 267억원, 95억원 순매도했다.

크래프톤은 공모가 고평가 논란에 상장 직후 40만원대까지 떨어졌다가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작년 11월 17일에는 장중 58만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최근 미국 국채금리 급등으로 게임주를 비롯한 성장주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기관과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졌다.

특히 상장 초기부터 크래프톤을 꾸준히 순매수한 연기금이 지난해 11월 고점 이후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주가 하방 압력을 키웠다.

연기금은 지난달 17일부터 15거래일 연속 크래프톤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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