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무주 당산리에 '생태모험공원' 조성…190억 투입

송고시간2022-01-07 10:33

beta

전북 무주군은 관광자원 확충을 위해 올해 생태모험공원과 칠연지구 등 새로운 관광지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읍내 당산리 일원에 4월부터 총 196억원을 들여 생태모험공원 조성에 나선다.

체류형 관광단지, 가족형 레저테마파크, 생태체험교육관, 반딧불이 생태체험장, 생태습지, 어린이 모험 놀이터, 유아 숲 체험장 등을 내년까지 만드는 사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관광단지·생태습지·체험관·모험놀이터 조성

 전북 무주군청
전북 무주군청

[무주군 제공]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관광자원 확충을 위해 올해 생태모험공원과 칠연지구 등 새로운 관광지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읍내 당산리 일원에 4월부터 총 196억원을 들여 생태모험공원 조성에 나선다.

이는 체류형 관광단지, 가족형 레저테마파크, 생태체험교육관, 반딧불이 생태체험장, 생태습지, 어린이 모험 놀이터, 유아 숲 체험장 등을 내년까지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2024년까지 안성면 칠연계곡 일원에는 숲속 놀이터, 휴게 쉼터, 계곡 산림욕장, 출렁다리, 폭포 전망대 등을 만들 방침이다.

이를 통해 용추폭포에서 칠연폭포까지 이어지는 산림생태 둘레길을 연결하고 자연 생태자원 학습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군은 부남면 금강변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레포츠 체험센터, 금강 테마공원, 산책로, 테마 모험 놀이터, 인공폭포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형재 군 관광진흥과장은 "사업들이 마무리되면 새로운 체험 및 관광자원이 확보되고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