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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1단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마무리

송고시간2022-01-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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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 스타트업 육성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는 1단계 사업(2019~2021년)인 '신발 스타트업 청년 슈잡(Shoe-job)'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신발센터는 2022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2단계 사업인 '신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 청년 슈잡' 참여기업을 18일까지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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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스타트업 12개사에 20명 취업…작년 매출 63억원

올해 2단계 지원사업 추진…18일까지 참여업체 모집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신발 스타트업 육성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는 1단계 사업(2019~2021년)인 '신발 스타트업 청년 슈잡(Shoe-job)'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슈잡 사업은 지난 3년간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내 입주공간 제공, 청년 인건비 지원, 신발 전문교육, 컨설팅 상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그동안 신발 스타트업 12개 사, 20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지난해 12개 스타트업 매출은 63억원으로 전년(31억7천만원) 대비 98% 증가했다.

청년 슈잡 사업에 참여한 기업체 및 청년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기업체는 100%, 청년은 80%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1년 8월 지원이 만료된 5개 사 7명의 청년 중 5명은 현재도 근무하고 있으며, 기업과 함께 계속 성장 중이다.

신발센터는 2022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2단계 사업인 '신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 청년 슈잡' 참여기업을 18일까지 모집 중이다.

부산 소재 신발 기업 25개 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30명의 청년을 지원한다.

국내 신발산업의 DX에 대응할 수 있는 부산형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신발 도시 부산의 신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 CI
부산경제진흥원 CI

[부산경제진흥원 페이스북 캡처]

s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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