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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10일부터 티켓 판매…전 좌석 '방역패스존'

송고시간2022-01-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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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10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올스타전 입장권은 1층 R석과 2, 3층 일반석을 포함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좌석이 '방역패스존'(지정석)으로 운영된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16일 오후 3시에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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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16일 오후 3시 대구체육관서 개최

프로농구(KBL)
프로농구(KBL)

[KBL제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KBL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10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입장권은 KBL 통합 홈페이지(www.kbl.or.kr)에서 예매할 수 있고,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올스타전 입장권은 1층 R석과 2, 3층 일반석을 포함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좌석이 '방역패스존'(지정석)으로 운영된다.

경기장에 입장하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경기일 48시간 이내에 받은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18세 이하는 학생증을 지참하고, 불가피한 이유로 백신 접종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예외 확인서를, 코로나19 완치자는 격리 해제 확인서를 제시해야 입장할 수 있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16일 오후 3시에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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