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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4일 화요일

송고시간2022-01-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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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내일은 아침까지 한파가 기승을 부리다가 낮에 영상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대기는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뉴욕증시에 새해 첫 거래일부터 훈풍이 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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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4일 화요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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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1월 4일 화요일 - 4

[저녁잇슈] 2022년 1월 4일 화요일 - 5

● 내일 '소한' 서울 최저 영하 7도…낮에 영상 회복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내일은 아침까지 한파가 기승을 부리다가 낮에 영상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대기는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애플 시총 3조 달러, 테슬라 14%↑…새해 첫날 뉴욕증시 '훈풍'

미국 뉴욕증시에 새해 첫 거래일부터 훈풍이 불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후 시작된 '산타 랠리'가 이어지면서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대장주' 애플은 장중 182.88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가를 찍은 것은 물론 미국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가총액 3조 달러 고지를 돌파했고, 테슬라도 전장보다 13.5% 급등하며 새해 첫날 뉴욕증시를 달궜습니다.

● '단기필마' 감행? '개썰매' 환승?…尹, 새판짜기 기로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선대위 개편을 놓고 장고에 들어갔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서초구 자택에 머무르며 핵심 참모들과 선대위 쇄신안을 숙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던진 '초슬림' 선대위를 수용할지, '단기필마'를 전격 선언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김 위원장은 윤 후보와 이견은 없었다며 윤 후보의 결심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응답하라 1990'…어그부츠·떡볶이 코트가 다시 뜬다

떡볶이 코트에 어그부츠, 나팔바지 등 1990∼2000년대 유행했던 패션 아이템들이 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과거 3040 세대가 즐겨 입었던 패션 아이템들이 1020 세대에 신선한 디자인으로 재평가받음에 따라 브랜드별로 리메이크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철책 월북' 탈북민, 임차료 등 체납…교류 없이 혼자 생활

탈북 1년여 만에 동부전선 철책을 넘어 다시 월북한 30대 탈북민이 몇 달씩 임차료와 보험료를 내지 않는 등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채 생활고를 겪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웃들은 이 남성이 "평소 교류는 물론 인기척도 별로 없었다"며 "다시 북한에 갔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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