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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규 HDC현산 신임 대표 "온리원 최강 디벨로퍼가 되자"

송고시간2022-01-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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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294870] 신임 유병규 대표가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온리원(Only-One) 최강 디벨로퍼가 돼 소비자들의 삶의 가치와 행복을 높여주는, 칭찬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본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급변하는 건설산업 환경에 대응해 1등 디벨로퍼로서 경쟁력을 높이자고 당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본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양질의 대규모 랜드마크 사업 발굴에 집중하고, 디벨로퍼로서 경쟁력을 지속해서 차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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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취임식서 "안전 최우선…일하는 방식도 개편"

3일 취임한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유병규 대표[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취임한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유병규 대표[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294870] 신임 유병규 대표가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온리원(Only-One) 최강 디벨로퍼가 돼 소비자들의 삶의 가치와 행복을 높여주는, 칭찬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본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급변하는 건설산업 환경에 대응해 1등 디벨로퍼로서 경쟁력을 높이자고 당부했다.

또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조직에 맞춰 일하는 방식도 과제 해결형, 수평적 자율 협력형으로 바꿔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안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실질적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주주 이익을 최대한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 갈 것"이라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본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양질의 대규모 랜드마크 사업 발굴에 집중하고, 디벨로퍼로서 경쟁력을 지속해서 차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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