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imazine] "쉬었다 갈게요"…천수만은 '철새들의 졸음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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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뉴스) 충남 천수만은 대표적인 겨울 철새 도래지입니다. 천수만은 일대에 큰 만, 거대한 서산 방조제, 넓은 간척지가 있어 하늘 높이 나는 철새들에게 쉽게 눈에 띄는 지형입니다. 논밭으로 사용되는 간척지에는 곡식 낱알들이 떨어져 있어 철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됩니다.

철새들은 추운 시베리아에서 남쪽으로 날아가다가 천수만을 알아보고 내려앉아 쉬어간다고 해요. 천수만은 철새들에게 '랜드마크' '이정표', '휴게소'인 셈이죠.

천수만 근처에는 청정 죽도, 낙조를 보기 좋은 전망대, 억새밭으로 유명한 오서산, 고풍스러운 홍주읍성, 이응노 생가에 조성한 미술관 등 볼거리가 많죠. 온도와 습도가 적정한 토굴에서 숙성시킨 광천토굴새우젓도 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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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현경숙·사진 조보희 기자 / 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k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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