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이수만 "광야, 시공간 제약 없는 무한한 콘텐츠 유니버스"

송고시간2022-01-01 13:51

beta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최근 야심 차게 펼쳐 보인 세계관 '광야'(KWANGYA)에 대해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무한한 콘텐츠 유니버스가 펼쳐지는 공간"이라고 1일 소개했다.

이 프로듀서는 이날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무료 콘서트 'SM타운 2022 : SMCU 익스프레스'에서 광야로 떠나는 기차의 기장으로 변신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광야는 무엇이든지 이뤄질 수 있는 미지의 세계로 여러 아티스트들도 만날 수 있다"며 "광야는 제가 오랫동안 구상하고 발전시킨 비전인 SMCU, SM 컬처 유니버스에 의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온라인콘서트서 광야行 기차 기장 변신…"오래 구상하고 발전시킨 비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최근 야심 차게 펼쳐 보인 세계관 '광야'(KWANGYA)에 대해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무한한 콘텐츠 유니버스가 펼쳐지는 공간"이라고 1일 소개했다.

이 프로듀서는 이날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무료 콘서트 'SM타운 2022 : SMCU 익스프레스'에서 광야로 떠나는 기차의 기장으로 변신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광야는 무엇이든지 이뤄질 수 있는 미지의 세계로 여러 아티스트들도 만날 수 있다"며 "광야는 제가 오랫동안 구상하고 발전시킨 비전인 SMCU, SM 컬처 유니버스에 의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SMCU는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아티스트의 고유한 스토리와 세계를 아우르는 개념"이라며 "각 팀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유니버스와 이와 경계 없이 공존하는 새로운 세상이 광야"라고 덧붙였다.

이 프로듀서는 그러면서 "이러한 세계를 '메타버설 오리진 스토리'(METAVERSAL ORIGIN STORY)라 명명해 발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광야에서는 아티스트 각각의 '메타버설 오리진 스토리'가 서로 융합하고, 교차하고, 공존하면서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게 된다"며 "SMCU 광야에 대해 알고 계시고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내놓는다면 당신은 이미 '핑크 블러드'를 가진 SM의 가족"이라고 팬들을 맞이했다.

이 프로듀서는 이날 공연을 두고 "내가 꿈꾸던 '메타버설 오리지널 스토리'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공연"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tsl@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