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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새해 첫날 강추위…연천 미산 영하 17.8도

송고시간2022-01-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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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 연천 미산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7.8도까지 떨어지는 등 경기지역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다.

1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들 지역 아침 기온은 오전 7시 현재 연천 미산 영하 17.8도를 비롯해 양평 양동 영하 17.5도, 포천 일동 영하 17.0도, 양주·파주 영하 15.3도, 동두천 영하 13.9도, 이천 영하 13.5도 등을 기록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추위가 이어지는 만큼 건강과 시설물 관리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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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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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 연천 미산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7.8도까지 떨어지는 등 경기지역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다.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 등 5개 시·군에는 한파경보가, 14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1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들 지역 아침 기온은 오전 7시 현재 연천 미산 영하 17.8도를 비롯해 양평 양동 영하 17.5도, 포천 일동 영하 17.0도, 양주·파주 영하 15.3도, 동두천 영하 13.9도, 이천 영하 13.5도 등을 기록 중이다.

낮 기온은 1도 안팎으로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또 이날 밤부터 2일 오전 사이 3㎝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추위가 이어지는 만큼 건강과 시설물 관리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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