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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시위에 지하철 5호선 공덕→방화 지연

송고시간2021-12-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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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3시 35분께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이동권 보장' 시위를 진행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소속 회원들은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워 문이 닫히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하고 있다.

공덕역에서 방화 방향으로 약 10분 이상 지연이 빚어졌으며 추가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공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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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0일 장애인단체 시위로 공덕역서 5호선 운행 지연
이달 20일 장애인단체 시위로 공덕역서 5호선 운행 지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31일 오후 3시 35분께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이동권 보장' 시위를 진행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 소속 회원들은 휠체어 바퀴를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워 문이 닫히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덕역에서 방화 방향으로 약 10분 이상 지연이 빚어졌으며 추가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공사는 설명했다.

전장연은 이달 3일과 20일에도 5호선에서 같은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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