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골든차일드, 내년 2월 대면 콘서트 '플레이' 개최

송고시간2021-12-31 15:02

beta

그룹 골든차일드가 내년 2월 5∼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플레이'(PLAY)를 연다고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플레이'는 골든차일드가 지난해 9월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 '나우'(NOW)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는 오랜만의 대면 콘서트를 통해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칠 것"이라고 기대를 주문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골든차일드 단독 콘서트 '플레이'
골든차일드 단독 콘서트 '플레이'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가 내년 2월 5∼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플레이'(PLAY)를 연다고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플레이'는 골든차일드가 지난해 9월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 '나우'(NOW)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대면 콘서트로는 지난해 1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는 오랜만의 대면 콘서트를 통해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칠 것"이라고 기대를 주문했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 외에 온라인으로도 동시 송출된다.

'플레이'는 다음 달 3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다음 달 5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tsl@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