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BRIC 선정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의정부성모 임성민 교수

송고시간2021-12-30 17:28

beta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임성민 순환기내과 교수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BRIC는 인용 지수가 10 이상인 생명과학 분야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하고 있다.

임 교수는 최근 인천성모병원 최익준 교수, 서울성모병원 장기육 교수 등과 함께 미국심장학회 공식 저널(JACC)에 심근경색 환자 관련 논문을 실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의정부성모병원 임성민 순환기내과 교수
의정부성모병원 임성민 순환기내과 교수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임성민 순환기내과 교수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BRIC는 인용 지수가 10 이상인 생명과학 분야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하고 있다.

임 교수는 최근 인천성모병원 최익준 교수, 서울성모병원 장기육 교수 등과 함께 미국심장학회 공식 저널(JACC)에 심근경색 환자 관련 논문을 실었다.

임 교수 등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8개 병원과 전남대병원을 찾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1만683명의 치료 데이터를 분석, 스텐트를 삽입할 때 혈관 내 초음파를 시행해야 합병증 발생이 늘어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kyo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