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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내달 18일 새 싱글 '크로노그래프'로 컴백

송고시간2021-12-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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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VICTON)이 내년 1월 18일 새 싱글 '크로노그래프'(Chronograph)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이번 음반은 빅톤이 세 번째로 내놓는 싱글로, 올해 초 발표한 정규 1집 '보이스:더 퓨처 이스 나우'(VOICE:The future is now)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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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컴백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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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빅톤(VICTON)이 내년 1월 18일 새 싱글 '크로노그래프'(Chronograph)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이번 음반은 빅톤이 세 번째로 내놓는 싱글로, 올해 초 발표한 정규 1집 '보이스:더 퓨처 이스 나우'(VOICE:The future is now)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신보다.

싱글 제목인 '크로노그래프'는 1초 이하의 시간 간격을 측정하는 장치를 뜻한다.

빅톤은 시간을 주제로 한 이야기 서사와 노래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2016년 데뷔한 빅톤은 '아무렇지 않은 척', '오월애'(俉月哀) 등의 곡을 발표했다. 지난 1월에는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음반을 냈으며 연기, 뮤지컬 등 여러 방면에서 멤버들이 활동 중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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