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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 오미크론 확정 검사 시행…3시간 내 확인 가능

송고시간2021-12-2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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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정 검사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부터 확정 검사를 시행해 3시간 안에 오미크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빠른 확인으로 오미크론 확산을 발 빠르게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검사 가능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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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정 검사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양성자 중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돼도 확정까지 3∼4일이 걸렸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부터 확정 검사를 시행해 3시간 안에 오미크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빠른 확인으로 오미크론 확산을 발 빠르게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검사 가능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코로나19와 관련해 총 10만7천339명을 검사했다.

이는 지난해의 5배 정도 수준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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